BEST 5
테마 스타일링
올해도 빵빵한 봄버 준비하자🖤레더자켓
지금 딱 좋은 야상 코디🐸야상점퍼
가을 빈티지 무드 카라 야상🪖🥠야상점퍼
요즘 입기좋은 경량패딩🤩🪖패딩
항공 점퍼는💚 이렇게 입는거야요즘 스웨이드, 가죽에 질렸다면👀 항공 점퍼로 캐주얼룩부터 모던룩까지 완성해 보세요✅🍀 지금은 단독으로 겨울에는 레이어드하기 좋은 항공 점퍼 2가지 소개합니다. 1. 프로히비터드클로우 프림로즈 리버시블 봄버 재킷, 20만 원대 프림로즈 봄버 재킷은 가슴 부분의 엠블럼 배치가 포인트로 겉감은 폴리에스테르, 안감은 퀄팅 나일론 소재로 양면 착용이 가능하죠. 빈티지한 데님 팬츠에 후드집업을 레이어드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스트릿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삼소앤삼소 메이 봄버 재킷, 39만 원대 메이 봄버 재킷은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혼방 소재로 허리와 소매 끝의 리브드 밴딩이 더해지고 왼쪽 소매에 지퍼 달린 작은 포켓과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죠. 베이지 팬츠와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항공점퍼
필수 체크 아이템
꾸안꾸 완성은 @볼캡🧢💕볼캡
가을 꾸안꾸✈️🍂온앤온 항공점퍼온앤온
유행 절대 안타는 아우터 찾는다고?💜매일 손이 가는 항공 점퍼🔮 휘뚜루마뚜루 입기 좋은 데일리템✈️💫 항공점퍼 준비하자 가볍게 어디에나 걸치기 좋은 항공 점퍼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발렌시아가 라지 핏 보머 재킷, 450만 원대 노윤서가 착용한 짙은 퍼플 컬러 항공점퍼는 유니폼 나일론 소재로 폴리에스테르 안감에 혼합 충전재가 들어간 오버핏 아우터로 패치가 포인트죠. 노윤서는 데님팬츠와 블랙 롱슬리브와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트릿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라코스테 1988 서울 올림픽 스페셜 봄버 자켓, 35만 원대 안유진이 입은 항공점퍼는 올림픽 헤리티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나일론 소재에 오버핏으로1988년 서울 올림픽 그래픽과 올림픽 라벨 포인트죠. 안유진은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데님 팬츠와 매치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항공점퍼
후디에 아우터 걸칠 때🥶🍂후드티
가볍고 든든한 항공점퍼 참고✈️항공점퍼























